락고재 서울 본관 - 안방
Rakkojae Seoul Main Hanok - Anbang
아랫목에 온 식구가 둘러 앉아 아침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었던 곳이 안방입니다. 안방은 예로부터 여성의 방으로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. 락고재의 안방은 그러한 정을 고스란히 담아 방문하시는 분들께 정을 전해드리며 바닥에 천연옥을 깔아 방문하시는 분들의 건강까지 지켜드립니다.
- 최대 3명 (소아 포함)
- 30㎡ (9.1평)
- 2 Single beds